지하철 공사장 침하/7호선 상계동 부근
수정 1995-07-23 00:00
입력 1995-07-23 00:00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도쪽 1차선의 통행이 금지돼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다.
서울시 지하철 건설본부는 『7호선 노원역사 외부 지하에 정화조 설치를 위해 파놓은 구덩이가 최근 집중 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탓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5-07-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