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임직원 3천명/고속도 통행료 면제/감사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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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22 00:00
입력 1995-07-22 00:00
한국도로공사가 교통단속 등 업무용 차량등에 대해서만 발급하고있는 고속도로통행료 면제카드를 전임이사장 10명과 자가용 승용차를 소유한 임·직원 3천1백48명에게 발급해 연간6천9백49만6천원에 이르는 통행료수입 손실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감사원의 감사결과 드러났다.
1995-07-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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