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학연수생 파리서 행방불명/불경찰,수사나서
수정 1995-07-21 00:00
입력 1995-07-21 00:00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측에 따르면 파리의 소르본대학에서 불어연수를 받기 위해 지난 2일 파리에 도착한 류양은 수강절차를 마친 후 5일 아침 등교하기 위해 기숙사를 떠난 후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이다.
1995-07-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