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폭염사망자 752명/시카고서만 4백명
수정 1995-07-21 00:00
입력 1995-07-21 00:00
시카고 쿠크 카운티의 에드먼드 도너휴검시관은 이날 60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해 현재까지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4백36명에 달했다면서 이번 주말 또다시 폭염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돼 사망자는 5백여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5-07-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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