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복귀 불신 가중/이부영의원
수정 1995-07-20 00:00
입력 1995-07-20 00:00
이부총재는 이어 『15대 총선은 3김의 대결장이 아니라 3김에 대한 국민의 심판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제,『3김구도의 청산을 바라는 각계인사들의 뜻이 하나로 결집되면 새로운 정치세력의 형성에 상당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백문일 기자>
1995-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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