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 위조달러/1백불 2장 발견/재미교포 교환
수정 1995-07-19 00:00
입력 1995-07-19 00:00
18일 제일은행에 따르면 지난 15일 재미교포 이장열씨(43·여·미국 메릴랜드 그린벨트 7915동 301호)가 한화와 교환해간 미화 1백달러 지폐 15장을 지폐 감별기로 감정한 결과 이중 2장이 위폐로 밝혀졌다.
1995-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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