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돈 유용 혐의/중기협 회장 소환
수정 1995-07-19 00:00
입력 1995-07-19 00:00
박회장은 검찰에서 『지난해 말 개인 돈 10억원을 회사에 맡긴 뒤 중앙회장 선거가 진행되던 지난 2월 이 돈 가운데 수억원을 빼냈으나 선거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1995-07-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