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비공사 포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7/18/1995071802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7-18 00:00 입력 1995-07-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코타바토 마닐라 DFP AFP 연합】 한국 건설업체 신성은 필리핀 남부에서의 회교반군과 정부군의 지난 1년여의 전투로 17억페소(미화 6천4백만달러)규모의 관개공사를 포기하고 철수했다고 관리들이 17일 말했다. 1995-07-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