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진상조사/유엔 보고관 방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7-18 00:00
입력 1995-07-18 00:00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대 위안부 강제동원 진상을 조사하기 위한 유엔 인권위원회의 라티카 쿠라마스와미 여성 폭력문제 특별보고관이 18일부터 22일까지 방한한다.

쿠라마스와미 보고관은 방한중 공로명 외무부장관을 비롯,법무·보건복지부·정무2장관실등 관계부처 당국자들을 만나 군대위안부 처리 문제를 협의한다.<이도운 기자>
1995-07-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