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에 중재 신청/한국통신
수정 1995-07-17 00:00
입력 1995-07-17 00:00
한국통신의 이번 중재요청은 지난 5월 2일부터 유덕상 노조위원장과 4차례,대표권을 위임받은 최병훈 부위원장과 6차례등 모두 10차례의 본회의와 7차례의 소위원회를 열고 단체협상을 진행했으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취해진 것이라고 한국통신측은 밝혔다.
1995-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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