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만 브라더스사/국내 합착회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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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13 00:00
입력 1995-07-13 00:00
재정경제원은 12일 미국의 3대 증권회사의 하나인 살로만 브라더스사가 지난 7일 낸 국내 합작증권회사의 설립 신청을 받아들여 내허가를 내줬다.앞으로 1년 이내 인원 및 조직 등의 영업준비를 갖춰 본허가를 신청토록 했다.

살로만 브라더스사가 신청한 회사 명칭은 (주)연합 SB증권이며,납입 자본금 5백억원에 출자비율은 외국출자자 49%,국내 출자자 51%다.국내 출자자는 아남산업 및 아남정공(각 9·9%),강원산업(6%),미륭상사(5%),에스콰이어(5%)다.
1995-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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