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해태 선수들/방위병 폭행혐의 입건
수정 1995-07-11 00:00
입력 1995-07-11 00:00
친구 사이인 홍씨 등은 이날 상오 4시쯤 광주시 남구 구동 시민회관 충혼탑 계단에서 육군 모부대 방위병 김원종씨(20·광주시 동구 용산동) 등 2명이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다며 시비를 벌이다 당구 큐 등으로 집단폭행한 혐의다.
1995-07-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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