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마터호른 등반/한국산악인 2명 실종
수정 1995-07-09 00:00
입력 1995-07-09 00:00
김씨등은 6일 하오 산밑에 잔류해있던 동료 김정우씨와 무전기로 통화하면서 『7일 다시 연락하겠다』고 말했으나,이후 소식이 끊겨 경찰에 수색을 의뢰했다는 것이다.<이도운 기자>
1995-07-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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