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국조 요구서 국회본회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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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09 00:00
입력 1995-07-09 00:00
민자 민주 자민련등 여야3당은 8일 소속의원 2백85명 명의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본회의에 제출했다.

민자 5명,민주 3명,자민련 1명으로 구성될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는 13일쯤 국정조사활동계획서를 본회의에 제출,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1995-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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