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유전 개발/러 70%지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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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08 00:00
입력 1995-07-08 00:00
【모스코바 AFP 연합】 러시아 최대석유회사인 루크석유사는 이라크 서부 쿠르나유전을 개발하는 공동사업에 70%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루베즈네프트사의 유리 아가바보프 부사장이 6일 전했다.

유엔은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범하자 이라크에 대한 경제제재를 결정했으나 이 제재가 최근 해제됨에 따라 쿠르나유전의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1995-07-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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