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개학교 안전 “비상”/시교육청,개축키로/지반침하 등 7곳
수정 1995-07-07 00:00
입력 199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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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에 따르면 미동국민학교 본관의 경우 1924년 지어진 건물로 구조적인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용산구 후암동 후암국민학교 본관건물도 지반침하로 근본적인 개축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됐다.
또 동작구 대방동 영등포중학교 본관도 30년이상 지난 건물이어서 콘크리트강도가 낮고 중성화가 진행중이어서 개축해야 할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이 건물들에 대해서는 올해안에 모두 3억9천5백여만원의 설계용역비를 지원,건물을 새로 짓도록 조치했다.<곽영완 기자>
1995-07-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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