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환시장 점유율/외국계은 10%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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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07 00:00
입력 1995-07-07 00:00
올들어 달러화의 약세현상이 지속되는 등 외환시장이 불안해지면서 파생금융상품 등 선진금융기법에 능통한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외환시장 점유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외은지점의 외환시장 점유비중은 36.4%로 지난해의 25.6%보다 10.8%포인트 높아진 반면 국내은행은 지난해의 74.4%에서 63.6%로 낮아졌다.
1995-07-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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