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료부부 납치 몸값 요구/폭력조직 「일심회」 19명 검거
수정 1995-07-05 00:00
입력 1995-07-05 00:00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 10시10분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 럭키아파트 104동 앞에서 동료였던 윤모씨(31·회사원)를 부인 채모씨(25)와 함께 승용차로 납치,이들의 은신처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석운동 일반주택으로 끌고가 집단으로 때려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김태균 기자>
1995-07-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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