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붕괴」 실종자/50대 미국인도 포함
수정 1995-07-04 00:00
입력 1995-07-04 00:00
미국 뉴저지주 출신의 베이크스씨는 붕괴사고 직전에 삼풍백화점으로 들어갔으나 행방을 알 수 없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5-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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