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보상협상/빠르면 7일부터
수정 1995-07-04 00:00
입력 1995-07-04 00:00
그러나 유족들은 오는 7일 열리는 유족총회에서 대표를 선출할 예정이어서 빨라야 7일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전망이다.시는 유족측 대표가 선임되는대로 회의를 중재,원만한 합의를 유도할 방침이다.<강동형 기자>
1995-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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