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마권 판매 수억 챙겨/총책 등 8명 구속… 3명 수배
수정 1995-07-04 00:00
입력 1995-07-04 00:00
검찰은 또 달아난 자금책 김종빈씨(39)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총책 임씨는 수원시 권선구 매산1동 대한빌딩 4층 한국마사회 수원지점을 무대로 지난 5월 중순부터 이달 1일까지 한국마사회가 아니면 발매할 수 없는 마권을 발매해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1995-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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