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병원 임협타결 어제부터 정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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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29 00:00
입력 1995-06-29 00:00
한양대병원 노사분규는 28일 노조측과 병원측의 임금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농성 5일만인 이날 낮 12시부터 정상화됐다.

노사 양측은 이날 ▲해고된 차수련 위원장의 2년내 원직복직 ▲총액기준 기본급 6.25%(4만1천원) 인상등에 합의했다.<김성수 기자>
1995-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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