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당선 첫 이의제기/마산 왕철곤씨 투표함보전신청
수정 1995-06-29 00:00
입력 1995-06-29 00:00
황후보는 이날 상오4시쯤 마산시 완월동 경남학생과학관 개표장에 서학이씨(41·여)가 다른 후보의 참관인명찰을 달고 들어가 투표용지를 찢는 등 소동을 벌인 것은 개표장관리가 허술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후보는 최종개표결과 김당선자에게 60여표차로 뒤졌다.
1995-06-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