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억류 우성호 선원 8명 귀환/2명은 벌금인질로
수정 1995-06-28 00:00
입력 1995-06-28 00:00
기관장 김정길씨(43·인천시 중구 선화동3)와 선원 김창근씨(35·중구 사동)는 중국측이 『3천2백만원의 벌금을 내야만 선박을 넘겨준다』며 석방하지 않아 함께 돌아오지 못했다.
1995-06-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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