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행위 돌입 결의/국민일보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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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27 00:00
입력 1995-06-27 00:00
국민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이철준)은 26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국민일보 강당에서 비상총회를 열어 쟁의행위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재적조합원 4백5명 가운데 3백61명이 투표에 참가,96.4%가 쟁의행위에 들어가는데 찬성했다.
1995-06-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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