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혁·강철환·연만철씨 포함/북한 귀순자 5명 첫 투표
수정 1995-06-27 00:00
입력 1995-06-27 00:00
안씨 외의 나머지 4명은 강철환(국민은행 근무·한양대 무역학과 3년),강봉학(35·삼림식품 근무·경희호텔전문대 3년),정기해(53·무직),여만철(42·방지거병원총무과)씨 등이다.
또 이웅평(41·공군대학 교관) 전철우(28·대우전자 근무) 김용(37·한국관광공사 근무) 김영성(61·한국기술개발공사 고문) 등 이제 우리에게 낯익은 4명의 귀순자들도 함께 투표한다.
1995-06-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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