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계개선 않을땐 중,상응조치 취할것
수정 1995-06-27 00:00
입력 1995-06-27 00:00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산하의 국제무역연구소 부소장 저우 스지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립서비스가 아닌 행동』이며 『이총통의 미국방문 허용이 양국관계의 토대를 위협하고 12억 중국인민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값비싼 대가」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1995-06-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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