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중기,대북 임가공 상담/중 심천서
수정 1995-06-24 00:00
입력 1995-06-24 00:00
대한무역진흥공사는 23일 중국 심천에서 북한의 은하무역 총회사와 임가공 상담을 벌이기 위해 출국한 5개 중소기업 대표들이 예정대로 북한 은하총회사 관계자들과 임가공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뉴코아,천보실업,정진트레이딩,대준인터내셔널,세계섬유 등 5개 중소기업 대표들은 이 날부터 북한 은하무역 총회사 관계자들과 만나 임가공 상담에 들어갔다.상담회는 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무공은 현지에 인솔자로 파견된 곽복선씨로부터 이같은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그러나 상담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5-06-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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