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 연락사무소 7월중 개설 불능/갈루치 회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6/24/1995062400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6-24 00:00 입력 1995-06-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 국무부의 로버트 갈루치 핵대사는 22일 미·북한간 상호 연락사무소 개설을 위해 필요한 부지선정,통신수단,외교관의 활동범위등이 타결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7월중 평양·워싱턴간 연락사무소를 개설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1995-06-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