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후보 지지 선언/자민련
수정 1995-06-24 00:00
입력 1995-06-24 00:00
김총재는 이날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는 김영삼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있는만큼 야권의 분열은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995-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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