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지원」 합의 함구/북한
수정 1995-06-23 00:00
입력 1995-06-23 00:00
평양방송은 22일 『국가보안법이 공화국 북반부를 반국가지역으로 규정해 동족과의 접촉과 대화 교류를 범죄시하고 있다』면서 『이 법을 그대로 두고 평화통일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합의문이 발표된 21일에도 평양방송을 통해 ▲남한경제 파탄위기 직면 ▲부정 협잡선거 획책 ▲박홍 서강대총장의 한국통신관련 발언 비난등을 잇따라 내보냈다.
1995-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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