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자 조사중 수뢰/잠적경관 수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6/22/1995062202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6-22 00:00 입력 1995-06-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김해수 검사는 2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과 경모경장(42)이 윤락행위방지법 위반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던 윤모씨(32·술집주인·관악구 봉천동)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경경장을 소환 조사하기로 하고 전국에 지명 수배했다. 1995-06-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