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씨에 사과요구/유신반대 구속자 모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6/21/19950621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6-21 00:00 입력 1995-06-21 00:00 유신시대 긴급조치위반혐의 등으로 구속됐던 사람들의 모임인 「유신헌법에 맞서 싸웠던 사람들」 소속 전창일씨등 33명은 20일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찬종 서울시장후보는 박정희 정권 때 유신헌법을 적극 찬양했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1995-06-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