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기업 임가공 상담회/23일 심천서/섬유완구 대상
수정 1995-06-21 00:00
입력 1995-06-21 00:00
20일 대한무역진흥공사는 홍콩의 대북한 중개 전문업체인 키마텔의 주선으로 오는 23일 심천에서 3박4일 일정으로 남북 기업간 임가공 상담회를 갖기로 했다.북한측 접촉상대는 대외경제위원회 또는 삼천리 총회사로 알려졌다.
이번 상담회는 섬유와 완구 등 10개 품목을 대상으로 남한에서는 1개 품목당 2∼3개 업체씩 모두 20여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오일만 기자>
1995-06-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