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인사 방일 허용 시사”/방북 이노키 의원
수정 1995-06-21 00:00
입력 1995-06-21 00:00
이노키 의원은 이날 북한방문을 마치고 귀로에 북경에 도착,김용순 북한노동당비서가 자신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인 처문제는 국교정상화가 선결돼야 한다고 밝히면서도 『친족방문의 형태라면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5-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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