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노조 부분파업 돌입
수정 1995-06-20 00:00
입력 1995-06-20 00:00
이에 대해 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행정지도문을 통해 『임금협약의 대상이 될 수 없는 해고자 복직과 사회개혁을 요구하며 파업하는 것은 노동관계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불법 파업』이라고 경고했다.
반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이 날 상오 교섭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95년도 임금협약에 조인했다.
1995-06-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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