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확충자금/1천4백억 지원/보건복지부/병·의원 1백19곳 배정
수정 1995-06-20 00:00
입력 1995-06-20 00:00
복지부는 이 융자금 가운데 재정투융자 특별회계자금 1천63억원은 72개 병·의원에 배정하고 올해 처음 지원되는 농어촌특별세 회계자금 4백억원은 47개 병·의원에 배정했다.
재정투융자자금은 지역에 관계없이 병상을 확충하는 일에만 지원되며 융자조건은 5년 거치,10년 상환에 연리 8%이다.
농어촌특별자금은 군지역 및 인구 20만명 이하 시지역 농어촌병원의 시설보수·장비교체·병상확충 등에 지원되며 융자조건은 5년 거치,15년 상환에 연리 5.5%이다.
복지부는 이번 심사에서 기준에 미달해 지원받지 못하거나 융자금이 적은 병·의원은 내년에 다시 지원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지난해 병상 확충을 위해 재정투융자 특별회계 자금 9백억원을 지원했었다.
1995-06-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