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서 「열린 음악회」/조명장치 인부 추락사
수정 1995-06-19 00:00
입력 1995-06-19 00:00
경찰은 박씨가 전기코드를 뽑은 뒤 작업하라는 말을 무시한 채 작업을 했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안전수칙을 무시한 채 고압전류가 흐르는 조명전구를 만지다 충격에 의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5-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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