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엔군 모두 석방/잔류 26명 풀어/사라예보 전투 진정
수정 1995-06-19 00:00
입력 1995-06-19 00:00
한편 15일부터 사라예보주변에서 회교정부군의 공세가 시작된 이래 다른 지역의 전투는 상대적으로 잠잠해졌으나 사라예보시 남부에서는 이날 상오에도 교전이 계속 됐다.
유엔 관리들은 회교정부군이 지난 3일간 세르비아계의 주요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한 동쪽방면의 공세에서 15㎢에 달하는 지역을 점령했다고 전했다.
1995-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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