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간부 문책 인사/부사장 등 35명중 24명 전보
수정 1995-06-16 00:00
입력 1995-06-16 00:00
이준 한국통신사장은 이날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의 노사분규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집행간부 8명 전원과 관리급간부 26명중 16명등 고위간부 24명을 전보조치했다』고 발표했다.<박건승 기자>
1995-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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