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에 지원금/독,1백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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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16 00:00
입력 1995-06-16 00:00
【브뤼셀 연합】 독일은 최근 유럽국가 중에서는 영국에 이어 2번째로 북­미간 핵협상과 관련한 재정지원국이 됐다고 런던의 외교관들이 15일 전했다.

그러나 지원 규모는 영국과 마찬가지로 상징적인 수준인 1백만달러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일본 등 한반도에너지기구(KEDO) 구성국들은 그동안 유럽 등지로부터 지원을 모색해 왔으나 당분간 대체에너지를 제공할 계획인 중동 이외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5-06-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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