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교포 목베인채 숨져
수정 1995-06-15 00:00
입력 1995-06-15 00:00
원씨는 이날 상오 5시쯤 일을 마치고 귀가한 처 김도자씨(47)에 의해 거주하고 있던 아파트앞 복도에서 발견될 당시 반소매셔츠 차림으로 신발은 신지 않은 상태였다.
한편 요코하마 민단본부는 원씨가 재일교포가 아니라고 밝히고 있으며 주일한국대사관측은 이날 하오까지 원씨의 한국내 주소와 입국일자 등 자세한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06-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