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중유제공 비용/말연,12만달러 부담
수정 1995-06-15 00:00
입력 1995-06-15 00:00
압둘라 아마드 바다위 외무장관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를 통해 30만링기트(12만달러)의 중유비용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
1995-06-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