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먹인 고기 적발/서울시,22건 정밀조사 착수
수정 1995-06-12 00:00
입력 1995-06-12 00:00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구로구 독산동 협진농역과 성동구 마장동 우성농역 등 도축장 2곳에 대한 부정축산물 단속에서 도살직전에 고기중량을 늘리기 위해 강제로 물을 먹인 것으로 보이는 22건을 적발,정밀조사를 의뢰했다.
시는 이에따라 산하보건환경연구원에 고기중 수분함량을 정밀측정,정상적인 수분함량을 초과하는지 여부를 가리기로 했다.
1995-06-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