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지사실 소포폭탄/옴교 소행 밝혀져
수정 1995-06-12 00:00
입력 1995-06-12 00:00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미 검거된 옴교의 이른바 「과학기술성」 소속 간부가 경찰에서 이 폭발물은 아사하라 용의자의 지시로 제조됐으며 역시 「첩보성」 소속 신자가 단행본 형태로된 우편 폭탄을 우체통에 집어 넣었다고 진술했다.
1995-06-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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