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협상 진전없을땐 28일부터 대일제재/미 무역대표부
수정 1995-06-11 00:00
입력 1995-06-11 00:00
그는 『예정대로 28일에 제재조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측의 할 일은 모두 끝났으며 공은 이제 일본측에 넘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경고는 오는 12일 제네바에서 열릴 미·일 실무급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1995-06-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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