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당좌직원 5억빼내 잠적/제일은 광명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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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10 00:00
입력 1995-06-10 00:00
【광명=김병철 기자】 경기도 광명시 제일은행 광명지점(지점장 강태근·49)당좌과장 이충섭씨(42·서울 은평구 구산동 16의 29)가 은행 돈 4억8천여만원을 빼내 잠적했다.
1995-06-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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