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례 금품받아/은행 지점장 등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6/09/1995060902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6-09 00:00 입력 1995-06-09 00:00 서울지검 서부지청 특수부(서영제 부장·전현준 검사)는 8일 은행자금을 대출해주고 사례비를 받은 평화은행 전 합정동지점장 강영국(48·현 카드사업부장)씨와 이 지점 차장 정효기(46)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수재등)혐의로 구속했다. 1995-06-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