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반대 돈주며 회유 김복동·한영수씨 고소/박영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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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09 00:00
입력 1995-06-09 00:00
자민련과 통합한 구 신민당 최고위원 박영록씨는 7일 『김복동 구대표가 신민당과 자민련의 통합을 추진하면서 합당에 반대하는 본인에게 현금 5천만원을 주고 매수하려 했다』고 주장,김씨와 한영수 의원을 정당법 위반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1995-06-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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