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 전대통령 방문조사 거부/5·18 고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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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6-08 00:00
입력 1995-06-08 00:00
최규하 전대통령은 7일 「5·18」고소·고발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방문조사에 응할 수 없다는 뜻을 이 사건 담당부서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에 전달해왔다.
1995-06-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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